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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척 집 가듯..., 정겨움이 한 아름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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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박붕어 댓글 0건 조회 1,587회 작성일 20-05-28 10:5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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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장마를 피해 택한 3박 4일. 4~5년 단골로, 정겨움 찾아 다시 찾은 펜션. 늘 그러하시듯 후덕한 인심과 친절함, 또한 앞마당의 새로운 단장! 주변의 자연환경 역시도, 묵은 때 씻듯 시원함과 기충전 가득! 두 분 반가웠습니다. 건강하셔서 고맙습니다. 요모조모로 대접해 주심에 감사합니다. 스트레스 몇 꺼풀 벗겨 홀가분했던 '펜션나기'였습니다. 뒷밭과 앞마당의 풍성함처럼, 나날이 더해가는 행복을 빌면서, 자녀분들과 더불어, 내내 건강하시길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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